나만의작업실
D3 내 안의 '징징이' 따뜻하게 안아주기

마린9
2026.02.25 10:15
조회수 20
조금 느려도 되고,
잠깐 쉬어가도 되고,
그냥 “수고했다”고!!
1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수고했어란 말 한마디에 마음이 사르르 녹는 것 같네요.
스스로에게도 자주 이야기해주면 좋겠어요^^
우리는 조급해질수록 자신을 탓하기 쉽지만, 이렇게 "수고했다"고 다독여주면 뇌의 긴장이 풀리며 다시 일어설 에너지를 얻게 된답니다. 남들의 속도에 맞추느라 숨 가빴던 내 마음을 포근하게 안아주신 정말 훌륭한 실천이에요.
매일 치열하게 애쓰고 있는 집스터님, 저도 멀리서 응원할께요~~
스스로에게 건넨 이 따뜻한 문장을 곁에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고 마음이 지칠 때마다 꺼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2026.02.25 11:0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