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코스반 2일차>

나는야 쿼카
2026.02.24 22:56
조회수 19
오늘 아빠랑 얘기하던중에 갈등이 일어나서 생각정리
없이 말하면 더 크게 되기 때문에 5초 멈추고 천천히 심호흡을 하니까 그전보다 생각정리도 잘되고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다음에도 하고싶은 말 있을때 무작정 말하는게 아니라 심호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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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아버지와의 갈등 상황에서 '5초 멈춤'을 멋지게 실천해 더 큰 다툼을 막아냈네요. 감정이 앞서기 쉬운 순간에 심호흡으로 생각할 공간을 만들어낸 것은 아주 지혜로운 선택이었습니다. ^^
무작정 말하기보다 숨을 고르며 마음을 정리한 덕분에 평온한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 '5초의 틈'이 집스터님의 소중한 관계와 마음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기를 응원할게요.
다음번에 다시 욱하는 순간이 찾아오면, 그때도 나를 지켜줄 '나만의 짧은 주문' 하나를 미리 정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2026.02.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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