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배고파서 올리는 오늘 저녁

빛은
2023.10.09 22:28
조회수 83
밭일로 지쳐 저녁 먹을 생각도 없었는데 부모님께서 밀면을 먹으러 가자고 하셔서 오랜만에 방문한 최애 밀면집!

달걀 노른자 먹고 양념과 면을 잘 섞어줍니다-

오이와 무를 올려 한 입-
짭조름한 고기 올려서 또 한 입-
반복하며 먹다 보면 젓가락으로 잘 집히지 않는 때가 오죠 ㅎㅎ
그때 달걀 흰자 사이에 (= 노른자 자리) 넣어 깨끗하게 먹습니다!!

마무리는 따끈하고 구수한 육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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