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묘르신
후추냥
2026.02.21 17:13
조회수 71
소파에 대충 펼쳐둔 담요에 함께 앉은 묘르신들
청소한다고 캣타워를 창문쪽으로 밀어놔서
그림자 때문에 햇살이 듬성듬성 들어오는데
그래도 떠나지 않고 편안히 자리 잡아요 ㅎㅎ
편안한 휴식을 방해할 수 없어
청소기는 나중으로 미룹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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