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사리곰탕면으로 육개장 만들기

워니왕자
2023.10.08 13:21
조회수 286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오늘은 일요일, 아침은 거나하게 먹었으니 점심은 간단히 먹기로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라면을 먹기로 했는데 그냥 라면은 그렇고 사리곰탕면으로 육개장을 만들어 봅니다.
너무너무 간단합니다.
재료는 사리곰탕면, 대파, 고추가루, 식용유, 계란만 있으면 끝입니다.
대파가 라면 1개당 거의 하나씩 필요한데 파가 1개 반 밖에 없습니다.
여러번 얘기했지만 저는 항상 집에 있는 재료로만 합니다.
절대로, 네버, 결단코 요리 전 또는 요리 중간에 재료 없다고 사러 가지는 않습니다.
웍에 대파를 썰어서 넣고 식용유를 소주 반잔 이상 붓고 볶다가 고춧가루를 라면 1개당 한 숟갈 정도 넣어 줍니다.
식용유는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하고 너무 적으면 파고추기름이 나질 않으니 적당히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고춧가루도 매운 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일요일, 아침은 거나하게 먹었으니 점심은 간단히 먹기로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라면을 먹기로 했는데 그냥 라면은 그렇고 사리곰탕면으로 육개장을 만들어 봅니다.
너무너무 간단합니다.
재료는 사리곰탕면, 대파, 고추가루, 식용유, 계란만 있으면 끝입니다.

대파가 라면 1개당 거의 하나씩 필요한데 파가 1개 반 밖에 없습니다.
여러번 얘기했지만 저는 항상 집에 있는 재료로만 합니다.
절대로, 네버, 결단코 요리 전 또는 요리 중간에 재료 없다고 사러 가지는 않습니다.
웍에 대파를 썰어서 넣고 식용유를 소주 반잔 이상 붓고 볶다가 고춧가루를 라면 1개당 한 숟갈 정도 넣어 줍니다.
식용유는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하고 너무 적으면 파고추기름이 나질 않으니 적당히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고춧가루도 매운 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물은 파를 볶을 때 미리 라면 양에 따라 포트에 팔팔 끓여 두었다가 파고추기름이 어느정도 나면 부어 줍니다.
그리고 라면스프와 라면을 넣고 끓이면 됩니다.
제가 파가 조금 모자라도 되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가 사리곰탕면의 플레이크 스프는 어차피 파입니다. 
마지막으로 풀어 놓은 계란을 두르고 조금 더 익히고 드시면 됩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가족들이 육개장 맛이 확 나고 맛있다고 너무 잘 먹어 줍니다.
여러분들도 아주 쉬우니 만들어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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