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글귀) 나이 오십에 청소노동자 / 송은주

Valoria
2026.02.21 12:37
조회수 22
다우어 드라이스마의 말처럼
기억은 마음 내키는 곳에 드러눕는 개와 같다.
우린 모두 선택적 기억 착오자들이며
모든 기억은 내게 유리한대로 편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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