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동안 무리했어요 🥲
체리콕콕
2026.02.20 12:21
조회수 55
아이낳고 못 할 것 같은 라이프집을
무리하면서 하고 있었나봐요 :)
하나하나 댓글 달아주신분들,
제 게시글에 정성스레 달아주신 댓글들
모두 답글 달아드리고 싶었고
소통하고 싶었어요
라이프집의 따듯함이 너무 좋았거든요😊

밥도 이렇게 차려놓고
먹어가면서 글쓰고 댓달고 하는데,
독박이 많아서
아기도 놀아줘야하고
아기 자는동안 씻기도 해야하고,
설거지도 해야하고
제가 원더우먼인줄 알았지 뭐예요 :)
아이 이유식 시기도 다가오고,
어린이집도 알아보고 공부해야할게 많아지니
한켠이 답답해 지는게
아무래도 제 마음속에 여유가 없었나봐요🥲
주절거린 이유는..
그동안 소통하던 하나하나의 댓글이 없더라도
이쁘게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라이프집이 넘넘 좋아용
묻히고 싶지 않은 내향관종이란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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