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설 연휴를 보내는 방법
조형준 작가
2026.02.19 09:14
조회수 20
드디어 설날 연휴가 끝났는데 저는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의 정기권을 전부 다 소지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설날은 이 두 테마파크를 들리는 걸로 했습니다. 그렇게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의 다양한 어트렉션과 공연을 보고 나니 글을 쓰며 생긴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건 단연 마스코트들과의 촬영이었죠. 특히나 이렇게 한복을 입은 각 테마파크의 마스코트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는 딱 이때가 유일하기 때문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찍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동 학대 가해자인 부모와 친척과 연을 끊은 저에게는 이번 설 연휴가 더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는 솜이라는 결재 수단이 있는데 이 솜을 통해서 점심과 저녁까지 전부 다 해결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는 곧 다른 글에서 말씀드리겠다는 말을 전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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