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볼로냐 원화전에서 가져온 것들
그리움
2026.02.18 23:55
조회수 18
전시회에 다녀오면 그 기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기도 하지만 굿즈를 몇 개 사기도 해요 🥰 이번에는 엽서 2장과 마그넷을 샀어요 💕 엽서는 순전히 색감만으로 산 것도 있고 마음에 드는 장면 때문에 산 것도 있어요 😉 분홍코끼리는 색감이 좋아서 샀고, 아빠와 시장에 간 아이는 어릴 적 추억 때문에 샀네요 🤔 아이 시선에서 바라본 것도 좋았어요 🤗 할머니 손 잡고 매일 저녁 통인시장에 장보러 갔었던 추억이 떠올랐어요. 마그넷은 책보다 굿즈가 더 귀여운 것 같아요 ^^ 작가가 들으면 서운해할 소리인지도 😊 그래도 볼로냐에서 상을 탈 정도로 인정받는 작가들이라 부러울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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