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13)우리 댕댕이
사유의 공간
2026.02.13 21:06
조회수 41
혈기왕성한 꼬맹이밤비랑 유일하게 키맞춰 놀아주는
우리 댕댕이동화☺️
오랜만에 등장한 울 댕댕이 전매특허포즈
'눈 가리고 아웅?' 아니고 '눈 가리고 코낸내!' 순간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는 집사다😻
집사맘 눈엔 여전히 아가아가하지만,
올해로 12년차 으른고영님 동화야
엄마가 늘 미안하고,고맙고,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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