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일
펭바오
2026.02.08 19:58
조회수 37
남편과 딸의 생일이 비슷한 시기라서
오랜만에 뷔페에 다녀왔습니다.




호텔 준공중에 유적이 발견되어서
바닥을 통유리로 해놓았습니다.
밥먹으면서 유적지 관람하는 기분이에요 ㅎ


좋아하는 양갈비 먼저 먹고
LA갈비와 랍스터도 먹고요,

굴도 잔뜩 먹고요,

딸기도 엄청 먹었네요~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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