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심심하고 행복한 주말
브라이트진
2026.02.07 22:43
조회수 161

주로 밥먹는 시간에 고독한 미식가가 나오던데
루틴처럼 심심하게
보고있어여.
현대인 답게 이것저것 해보려 했지만
(요즘 너무 상향평준화돼써요 ..다들 어찌나 열심히 사는지 )
기력이 딸려 ㅎㅎ 저 루틴대로 .. 심심한 평화에 만족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ㅎㅎ
봄이오면 좀 더 자기개발을 해봐야죠
금밤. 먹지는 못한 그림 속 케이크.
저 빵은 참고 안먹었는데
초코음료를 도저히 못참고 먹었네요.
평소앤 단 음료를 그다지 시켜먹지 않는데 한번씩 엄청 땡겨요.
어여쁜 꽃 책을 발견했습니다.
연례행사로 가는 목욕탕.
간김에 건식. 습식 사우나. 온탕. 저온탕. 고온탕. 마사지탕. 몽땅 이용하려는 편인데
냉수탕이랑 냉수마찰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하트어택 올 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심심하고 평온하고 행복한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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