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냉털ㅣ파스타, 베이컨 버섯말이

빛은
2023.10.02 19:18
조회수 174
명절 음식을 다 먹으니 냉장고에 남았던 재료들이 아슬해지고 있었어요.
팽이버섯, 베이컨, 우유, 치즈가 위험했기 때문에 모두 해치우기로 했죠!!
먼저 약간 남은 토마토 소스에 우유와 치즈를 넣고
베이컨, 새우, 양파를 넣어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치즈를 2장 넣었더니 꾸덕하고 고소해졌어요~
후추를 좋아하니 후추는 많이~ 넣어 섞은 후 접시에 덜어 또 뿌렸어요 ㅎㅎ


파스타에 넣고 남은 베이컨은 팽이버섯을 넣어 돌돌 말아 구웠어요! 후추 톡톡 뿌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었네요 ㅠㅠ
그래도 맛있었어요~
팽이버섯을 많이 넣어서 간도 딱 맞고 식감도 좋았어요 :)

냉털이지만 맛있는 식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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