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쫀쿠로 간단한 브런치
말랑식탁일기
2026.01.29 15:20
조회수 38
저도 그냥 지나칠수 없는 유행템에 성공했습니다 ㅎㅎ

따뜻한 아메리카노 내려서 두쫀쿠를 맛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아니었어요 😅
누군가 얘기한 모래를 씹는것 같다는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그래도 달달한 간식과 커피로 기분좋은 오후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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