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독서 감상: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다슈니
2026.01.26 23:56
조회수 35
최근에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읽었어요.
출간된 2009년에 구매했는데 읽기를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읽었네요🤭
소설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외모로 인해 세상과 거리를 두고 살아온 한 여자와
그녀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제목이기도 한 모리스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피아노 연주곡을 틀어두고 읽으니 공간 전체가 한층 더 고요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음 달 넷플릭스에서 영화 <파반느>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요. 책으로 먼저 만나고 나니, 이 이야기가 영상으로는 어떻게 그려질지도 궁금해집니다🎬💕

11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