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책도 읽고
쿠줍
2026.01.26 15:32
조회수 25
식탁과 의자를 바꾸면서
이 공간에 머물기가 좋아졌다.
서재겸 작업실은 따로 있지만
한겨울엔 좀 추운 공간이기도 하고
여기가 일하는 자리다~~하고 생각하면
괜히 안하고 싶어지기도 허고 ㅎㅎ
오픈된 식탁에 앉아서 조금 더 유연하게 할일을 해나가는게 가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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