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아늑한 제 집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조예인5
2026.01.22 15:22
조회수 16
작년 5월, 청약이 당첨된 경기도의 한 신축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네살 딸아이를 키우며 워킹맘으로서 영어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친구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하곤 합니다.
아직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진 못하지만 매일매일 수업을 하며
아늑한 제 집에서 일을 할 수 있음 감사한 나날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 [황금비율 레시피] 토마토 타코야끼?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https://image.lifezip.kr/common/3377_3cbf09892e_f4fd6ae499a0476d803aa98330a8498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