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먹은 집밥

은꽃
2026.01.21 19:41
조회수 28
다음주 이사라 냉장고 파먹으면서
장을 안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반찬구매
10종 1만원!
반찬의 성지에서 산 나물반찬
손두부, 고기도 사오고 싶었으나
이사 예정이라 먹을양만 사왔어요
매운 꽈리고추가 들어간 멸치
변비에 좋은 식이섬유 많은 나물
요즘 아침은 단백질을 핑계로
시판되는 단백질 거리를 먹고 있어요
어제 저녁에 먹은 전골
슴슴한데 사람이 엄청 많은 맛집
하루종일 이사 준비로 지쳐서 밥도 안먹힌다고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너무 맛있고 든든합니다
이사에 지쳐
집앞 한솥도시락에서 산 소불고기 도시락
배는 차고 반찬이 고루고루 있지만
왜 품질이 낮다고 느껴질까요
냉장고에 냉동 연어도 얼른 구워
냉장고를 털어 봤습니다
성심특별시에 살지만
긴 줄에 안가는 성심당 대신 꾸드뱅 베이커리
가격이 서울같은 베이커리
엄마는 밥을 못하지만
집밥같은 식당밥이 너무 좋네요
무국이 너무 맛있어요
추운날
뜨끈히 밥 든든히 챙겨 드세요
8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