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내게 온 책들
그리움
2026.01.21 16:40
조회수 36
옷보다 책 사는 게 아깝지 않은 사람, 바로 나. 오늘도 아침부터 책 상자가 현관 앞에 떡 하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네요 😄
우선 직업상 구입한 책과 취미를 위해 구입한 책들. 생업을 위해 열공 하다보니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림을 더 잘 그리기 위한 내 취향의 책과 뜨개 잡지도 샀어요. 이제는 뜨개를 하다하다 잡지까지 사다니 스스로가 놀랍네요 ㅋㅋ
그리고 집티비티를 위한 책과 북스토퍼. 작년 여름에는 <여름어 사전>을 샀는데 올 겨울에는 <겨울어 사전>을 샀어요. 전주 여행 중 독립서점에서 제일 먼저 샀던 책이 김져니 작가의 <나를 아끼는 마음>이었는데, 이번에는 <눈사람의 편지>를 사 보았네요. 마음이 든든해지는 하루의 시작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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