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식인줄 알았는데..

수달e
2023.09.28 13:13
조회수 170




시댁 안가서 집에서 딩가딩가 중이었는데
친정엄마가 어찌 알고 친정집으로 오라고 꼬셔서
친정집으로 내려왔더니
무국.. 매운탕... 육전... 동그랑땡...
끼니마다 밥차리고 설거지에 심부름까지
ㄴㅏ... 이럴려고 불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ㅋㅋㅋㅋㅋ힘들지만 추석이니까요! 😭
2023.09.29 07:43
3
답글쓰기

책읽는워킹맘
와... 너무 부러워요 ㅠㅠ 지금 시댁 가는 중 ㅠㅠ
2023.09.28 14:16
3
답글쓰기

알프레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때 데려온 딸 아니냐며 투덜거리는데…
저도 아침부터 전 한 소쿠리 부쳤네요
2023.09.28 14:03
3
답글쓰기
열말
ㅋㅋㅋㅋㅋ 네 ㅋㅋ 어머님의 빅픽쳐 ㅎㅎ
2023.09.28 13:32
3
답글쓰기

언덕
아마도…^^
2023.09.28 13:25
3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