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식인줄 알았는데..

수달e
2023.09.28 13:13
조회수 164




시댁 안가서 집에서 딩가딩가 중이었는데
친정엄마가 어찌 알고 친정집으로 오라고 꼬셔서
친정집으로 내려왔더니
무국.. 매운탕... 육전... 동그랑땡...
끼니마다 밥차리고 설거지에 심부름까지
ㄴㅏ... 이럴려고 불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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