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랑 김밥만들기 🍙
까망맘🖤
2026.01.18 04:32
조회수 97
엄마가 김밥싼다고 하셔서 엄마집으로 달려갔어요
🏠~~~~~~~~~~~🚴♀️
준비를 다 해놓은 엄마
전 밥간을 다시 했어요
🧂 맛소금이랑 챔기름을 더 넣었어요
밥이 질다고 하시는데 전 딱 좋았어요
엄마는 시금치가 비싸다고 하시면서
늘 김밥에 넣으시네요
전 시금치는 없어도 김밥맛의 큰 차이를 못 느끼거든요
첫줄의 김밥맛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
오빠가 즉석떡볶이 사오래서 새로생긴 즉석떡볶이집에 가서 포장했어요
1인분은 안팔길래 주인언니에게 혼자는 못사먹겠네요 했더니 웃으세요....🙄
동네 장사인데 1인분 안팔면 장사 안되실듯 한데...
전 밥먹고 간거라 깨작되려했지만 ...
또 자리잡고 첫끼인냥 먹었네요 😌
오빠가 떡볶이집은 아무래도 곧 문 닫을듯 하데요🤣 제 생각도 그래요
지난번 맛집 즉석떡볶이집 맛이 더 소중해졌네요
언니간다~~ 잘있어 🙋♀️
요즘 까망이를 마음으로 이뻐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 🖤
너두 느끼지?🤓
일찍자고 요상하게 새벽에 깨서 아침을 먹었어요
김밥세줄 싸와서 한줄 먹었네요
아까보다 더 맛있게 먹었어요 😋
두줄은 친구 이따 놀러옴 주려구요
살찌울 저의 간식들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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