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섬초오뎅 김밥으로 갑니다!

페리테일
2026.01.10 14:00
조회수 46
오늘 아점은 역시 나의 소울푸드 김밥으로 갑니다.
보라요정님이 매콤어묵시금치묵은지 김밥을 만들어 주셨습니..!!!!
두둥!!!!! 시금치는 섬초 시금치!!
섬에서 바닷바람 맞고 키운 시금치래요!
시원한 어묵꼬치탕도 같이같이.
매콤새콤달콤 맛나는! 김밥!
흑흑흑 흑백요리사님이 우리집에 계셨어!
정말 김밥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의 소울푸드.
의자에서 잠자다 일어난 오랑이 오랑둥절.
"니네 뭐 먹냐!!!!!나만 빼고!!!"
"너...넌 자고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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