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워킹맘 틈,

Ani*
2026.01.09 00:08
조회수 50
워킹맘
벌써 2026년도 일주일이 지났네요.
새해 계획했던 일은 못하고 아이들 케어에 집안 일로 바쁘고 힘든 겨울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친정어머니께서도 워킹맘이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이 세상 워킹맘님들 힘내세요.
틈,
컴퓨터실인지? 작업실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공간에서 아이들은 게임을 하고 전 틈내서 보관해 놓은 제품들 꺼내서 분류 작업하니 하루가 끝났네요.
이렇게 조금씩 할 일을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언젠가 저만의 작업실이 생기길 바라며 틈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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