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삼신상덕에 먹는 미역국😏
체리콕콕
2026.01.07 10:55
조회수 31
엄마가 강한 불자라..
삼신상을 해야한다며....ㅎㅎㅎ
시댁도 불자라 얘기나왔는데
난 못해 했거든요..
근데 엄마가 극성입니다..
그래서 딜을쳤어요
무슨일이 있어도 나는 못하니
와서 다 차릴거면 해랏!!
알겠다묘 와서 차리닠간..할 말도 없구..
덕분에 미역국 얻어먹숩니당..ㅎㅎ
날이 추워지네용
건강 잘 챙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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