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키스는 괜히 해서

Ani*
2025.12.28 00:17
조회수 65
황금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
〈The Kiss〉를 독일 Goebel(괴벨)이 도자 오브제로 재해석한 컬렉터블 피스를 보고 최근 "키스는 괜히 해서"가 떠 올라 데려왔어요.
입체적인 기둥 형태 위에 클림트의 상징적인 금박 패턴과 연인의 고요한 포옹 장면이 정제되게 담겨 있어, 작품을 “소유하는 예술”로 완성되네요.

황금의 시간 속에서 사랑은 조각처럼 남네요.
스탠드 용도로 활용하려고 데려왔지요.
동상처럼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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