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라엽떡 데워먹기, 그런데 소고기를 곁들인

다정한 기세
2023.09.22 10:23
조회수 434
엽떡은 시키면 늘 남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먹을 걸 생각하고 미리 전자렌지 사용가능 용기에 담아서 얼려두었습니다. 아침 수영 다녀와서 먹을 생각에 어젯밤 냉장실에 옮겨뒀다가 후룩 데워먹었습니다. 전자레인지 따라 다르겠지만 6~7분 돌리면 딱인 것 같아요!
떡볶이가 데워지는 동안 소고기를 팬에 구워 토핑으로 올렸더니... 호화로운 마라엽떡으로 재탄생했어요! 후후 불며 탄산수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금요일 다들 맛있는 거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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