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테이블을 빼앗겨서 소파에서 밥을 먹어요
gaenge
2025.12.22 20:12
조회수 47
같이 저녁먹자던 밥친구가
갑자기 햄버거가 먹고싶다며
배달을 시켜 테이블을 점령했습니다
평소에 감튀는 안먹는걸 아는데
저 먹으라고 시켰다는 말이 납득이안되네요
버거도 둘 다 먹고싶다고 두개 시킨건 처음봤습니다
반씩 잘라서 먹고 남은건 다시 포장해서 들고가겠다네요🍔

앉을곳을 뺏긴게 억울해
밥친구한테 육회 버무려달라고했어요
기가막히게 만들어주네요🤤
버거먹는 뒤통수를 이해해줄 수 있는 맛이에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배달시켰으니 이따가 후식도 즐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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