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러닝 중고 거래
블루문
2025.12.10 16:29
조회수 28
'망원동 사람들'?인가에 이어 자신을 칭하는 집단명사가 타이틀인 책. 장소 묘사가 너무 선명하게 이해되는 장점이 있다. 그것만으로도 나름.
오디오 소음 제거 욕심에 알리서 6만 넘는 차페트랜스란 거 샀다가 앰프 퓨즈와 트랜스 퓨즈 다 날려 먹고, 소음 잡아주기로 유명한 트랜스 당근 거래하러 12킬로 러닝.
2만원이었는데 원래 나눔 하려고 했다며 그냥 가가시거나 만 원만 달라셔서 만원에 감사히 겟. 와 소음이 안느껴지요. 뭣보다 장판 같은 고주파 기기 켜면 바로 생겼던 노이즈도 없다.
엘디피와 오디오가 고장 나 허전하게 지낸 약 일주일이 보상된 느낌. 가슴으로 눈물이 ㅜ 엘디피도 제발 내손으로 부활되길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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