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표 부찌😘
체리콕콕
2025.12.08 17:43
조회수 29

신랑 먹으라고 엄마가 부찌를 해왔어요!
저는 옆에서 안에 양파랑 양배추 담당이에요
ㅇ0ㅇ왜...이렇게 맛있는지
저희집에 오면..
다 살찌는거같아요 🙄
증량에 자신있는...집..
손도 커서 저게 2인분이라는점..
그래서 저도 음식하면
양이 점점 많아지는ㅇ ㅣ유가
모계혈통이였나봐요😁
저 오늘 목욕탕 갔다와서
너무신나용>,<
모두 맛저하는 식사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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