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 친구 이름 찾기 게~~~임! (mit 칸초)

스크랩 아이콘

집순이ENFP

2025.11.24 07:18

조회수 80



아침부터 제 서랍을 여는 저희 아들군... 

그러고는 작은 지퍼팩 주머니를 들고 밖으로 나가서는 꼼지락 거리더라고요. 

오늘의 사부작, 아니 꼼지락은 저희 아들 꼬맹이 입니다. 




어제 교회에서 간식으로 칸초를 주셨더라고요. 

요즘 편의점에서도 찾기 어렵던데... 

저를 만나자마자 친구들 이름을 찾았다며 신났더라고요. 





오늘 학교에서 줄꺼라며 하나하나 포장한 손길...ㅋㅋ

자기 이름은 없었다며 조금 아쉬워 하긴 했지만 즐거워 보였어요. 친구들 이름이 많아 얼마 먹지 못했을텐데 괜찮나 봅니다. 





엄마 친구 아들인 형아들꺼는 아직 고이 담아 두었네요. 이건 제가 사진으로 전달해야 할 것 같네요. 

꼬맹이 아들 덕분에 아침부터 분주한 시작이네요~^^

24

3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남산 아래 뒤죽박죽 집 생활

왜불러용

새로운 무드등

새로운 무드등

영필

새로운 문구템🌟

새로운 문구템🌟

슈슈뮤

🤎

🤎

ssoonspace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할인해서 어쩔수 없이..

아리골드

가을이니~로퍼~

가을이니~로퍼~

DD-CHoo

오하나 하타케🤗

오하나 하타케🤗

DD-CHoo

플레이모빌💕

플레이모빌💕

또라리: )

귀여운파우치

귀여운파우치

달콤.

최근 소품샵에서 데리고 온 캐리어 끄는 고양이

최근 소품샵에서 데리고 온 캐리어 끄는 고양이

지히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