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밤산책과 500원커피☕️
까망맘🖤
2025.11.24 01:09
조회수 75
밥먹고 고양이세수하고🐱 나왔어요
걷자... 🚶♀️그래야 안아프지
어제 좀 걸었다고 두통이 호전되었어요
수건을 이용한 목 스트레칭도 해주고 목 찜질도 해줬거든요
노랑이 은행잎들 바닥에 다 떨어져있네요
진한 낙엽향기들
🧡💛💚
나무의 풍성했던 노란옷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가을을 꼭 붙잡고 싶네요
붙잡힐 가을이 아니지만요 ☺️
나무는 잎이 다 떨어져도 아름다울꺼예요
키다리 나무들
어제 롱패딩이 과하여 좀 얇은 숏패딩을 입었는데도 어느새 등에 땀이 주르륵
땀 흘리고나면 몸이 가벼워짐을 느껴요
할리스행사 고고 ~~~🏃♀️

주문후 텀블러 구경했어요
너 이쁘구나 😍
맘스터치가서 햄버거포장기다리면서 커피마셨네요
땀흘리고 마셔서 그런가 할리스커피 오랜만에 마셔보는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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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2025.11.2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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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5.11.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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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5.11.24 2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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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11.24 21: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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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11.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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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11.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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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2025.11.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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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5.11.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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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78093
2025.11.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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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11.24 1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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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11.24 1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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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2025.11.24 09: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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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2025.11.24 0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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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5.11.24 08: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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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11.24 07: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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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11.24 05: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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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2025.11.24 02: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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