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밤산책과 500원커피☕️
까망맘🖤
2025.11.24 01:09
조회수 73
밥먹고 고양이세수하고🐱 나왔어요
걷자... 🚶♀️그래야 안아프지
어제 좀 걸었다고 두통이 호전되었어요
수건을 이용한 목 스트레칭도 해주고 목 찜질도 해줬거든요
노랑이 은행잎들 바닥에 다 떨어져있네요
진한 낙엽향기들
🧡💛💚
나무의 풍성했던 노란옷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가을을 꼭 붙잡고 싶네요
붙잡힐 가을이 아니지만요 ☺️
나무는 잎이 다 떨어져도 아름다울꺼예요
키다리 나무들
어제 롱패딩이 과하여 좀 얇은 숏패딩을 입었는데도 어느새 등에 땀이 주르륵
땀 흘리고나면 몸이 가벼워짐을 느껴요
할리스행사 고고 ~~~🏃♀️

주문후 텀블러 구경했어요
너 이쁘구나 😍
맘스터치가서 햄버거포장기다리면서 커피마셨네요
땀흘리고 마셔서 그런가 할리스커피 오랜만에 마셔보는데 맛있네요😋
18
3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