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끈 쫄깃 떡라면 먹고 갈래요?

빛은
2023.09.14 19:59
조회수 140
여유롭던 오전과 달리 오후 근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하다가 퇴근 시간도 놓쳤어요.
집에 오니 몸에 힘이 없어서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빨리 쉬고 싶었어요.
다행히 부모님도 좋다고 하셔서 떡라면을 끓였어요!
텃밭에서 뽑은 대파도 넣고 달걀도 넣었답니다.
면 요리를 할 때면 항상 아버지께서 지켜보시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잠시 불 앞을 벗어난 순간 자리를 뺏겼어요-
라면만큼은 그 누구보다 맛있게 끓일 자신이 있다는 아버지😊
역시 아부지표 라면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내일은 퇴근하고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요!!
좋은 컨디션을 위해 빨리 짐을 싸고 일찍 잠을 청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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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워니왕자
저의 고향으로 가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2023.09.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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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야심한 밤에 라면 사진이라니...😇 즐거운 부산 여행 되시기를!
2023.09.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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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4099
떡라면 옛날에 정말 많이 먹었는데 너무 추억이네요 ㅠㅠ 즐거운 부산 여행 되세요!!!!
2023.09.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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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플
떡라면 오랜만이네요🍜
부산 여행 부러워요🙊
재미있게 여행하고 오세요😊
2023.09.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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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727
사진 보니까 라면이 넘 땡기네요..🤣
2023.09.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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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라면! 먹고싶어요!!
2023.09.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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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라면은 언제나 최고🥹👍 부산도 재미나게 다녀오세용!
2023.09.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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