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끈 쫄깃 떡라면 먹고 갈래요?

빛은
2023.09.14 19:59
조회수 133
여유롭던 오전과 달리 오후 근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하다가 퇴근 시간도 놓쳤어요.
집에 오니 몸에 힘이 없어서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 빨리 쉬고 싶었어요.
다행히 부모님도 좋다고 하셔서 떡라면을 끓였어요!
텃밭에서 뽑은 대파도 넣고 달걀도 넣었답니다.
면 요리를 할 때면 항상 아버지께서 지켜보시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잠시 불 앞을 벗어난 순간 자리를 뺏겼어요-
라면만큼은 그 누구보다 맛있게 끓일 자신이 있다는 아버지😊
역시 아부지표 라면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내일은 퇴근하고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요!!
좋은 컨디션을 위해 빨리 짐을 싸고 일찍 잠을 청해야겠어요.

14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