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금이라는 하루가 얼마나 귀한지

tammy
2025.11.18 12:37
조회수 26

2024년 11월 18일.. 그리고 2025년 11월 18일
일년이 지났다.
지난 일년은 잔인할 만큼 빠르게 지났고,
그 일년은 기적처럼 따스하고 관대했다.
모든 것이 생각처럼 되지는 않았을지 모르지만
더듬어 살펴보면 모든 순간이 잔잔하게 반짝이며 내가 되었다.
완벽한 삶은 어디에도 없고,
지금 내가 가진 이 하루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워간다.
지금이라는 하루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는 순간..
마치 미래의 내가 이 하루를 다시 살기 위해 돌아온 것처럼,
하루하루를 의식적으로 살아야 한다.
놀라울 만큼 너그러웠던 지난 일년에 감사한다.
6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