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만에 슈슈

워니왕자
2025.11.06 16:18
조회수 70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요즘 슈슈 소식을 올리지 않아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간만에 슈슈 소식 전합니다.
오늘도 아무 할 일 없이 평화로운 슈슈는 자기 몸보다 작은 쇼핑백에 몸의 일부만 집어 넣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있습니다.
요즘은 짜 먹는 비타민도 있더군요.
다 먹고 나서 쇼핑백에 머리 박고 있는 슈슈에게 슈슈야 추르먹자고 속여 봅니다.
추르라는 말에 담박에 튀어 나온 슈슈...
바로 달려 와서는 이상한지 열심히 냄새를 맡아 보고는 바로 쇼핑백으로 돌아가네요.
"하~ 집사가 이제는 가짜 추르로 장난치냐? " 라고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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