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빠져나올 수 없는 이케아의 늪
우졸졸
2025.11.05 17:51
조회수 23
오랜만에 이케아에 다녀왔어요..!
이케아 쇼룸들을 구경하다보면
이사욕구도 생기고, 얼른 집을 꾸미고 싶어지는데,,
겨우 지갑을 지켰습니다ㅎㅎ
여기서
제가 산 물건은 과연 뭘까용
(무거워서 이케아 앱으로 다시 담아 주문대기중)
* 주방 그릇 스탠드
제법 촘촘하고 깔끔함 디자인에 착한 가격..!
* 깔끔한 느낌도 있지만 어딘가 빈티지스러운 시계
요곤 생각보다 시계 크기가 컸어요
* 땡땡이 방석..! 정말정말 유니크하고 귀여워요
블랙체어에 두니 더 눈이가는..
* 진짜 버섯..의자 등장
아기용이라 성인이 앉기에는 무리이고 디스플레이용도로 사용하기에 귀여울거 같았아요. 가격도 착한..!
* 여기저기 저렴한 트롤리 많이 봤는데
철제로 되어있고 각잡힌 느낌이 너무 고급스럽고 깔끔했던..! 가격도 착해요. 역시 이케아
* 마지막은 너무 귀여운 손잡이들
아이용 가구쪽에 있었는데,, 손잡이만 사서
리폼하면 정말 딱이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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