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만난 고양이들 😻😺😸😽🙀
까망맘🖤
2025.11.04 01:27
조회수 111
감기가 거의 나은거 같아서 동네산에 갔어요⛰️
당장은 춥고 땀흘리면 더울텐데...🤔
멀 어떻게 입고 가야하나 한참을 고민하다 바람막이 점퍼에 얇은 패딩조끼를 입었어요
🍁 단풍든 나무들이 보고 싶었어요
며칠 산에 못가서 답답하기도 했구요
가자마자 떨어진 낙엽들이 물기 머금은 냄새가 났어요
숲냄새도 진하게 풍겼구요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이랄까요
아~~~~~좋다🥰
입구부터 흰검냥이가 보였어요
얼굴만 숨기면 안보이는줄 아나봐요🤭
👋 안녕
냥사료를 던져줬어요 잘먹네요☺️
이뻤어요 곱게 단풍든 나무들
오후 햇살도 따사롭구요 🌞
느낌충만한 나무벤치와 물들어가는 나무들
망고씨 있나 어슬렁거리다 편지를 발견했어요
망고씨의 열렬한 팬인거같아요❤️
새로운집이 또 생겼드라구요 따뜻한집이였어요
🥭 망고를 오늘은 못보나...🥺 했는데
어느새 뒤에 와있던 망고
망고야~~~~~🤗
자기집에 뭐 훔쳐가는줄 아나봐요🤭
망고를 벤치쪽으로 불러서 사료를 줬어요
망고 밥먹을때 전 이쁜 뽀송이발 구경했어요
망고 뒤 졸졸 따라다니기
오늘 기분좋아 보이던 망고🤎
나무 타기도 보여주고
🌿풀 먹방도 보여주고
몸털기도 보여주고
아래는 절벽인데 저러고있어서 놀랬네요😲
망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한참 구경하다왔어요
제가 싫진않은가봐요😎
정상 코앞 도착
검은 콧수염냥이 발견
경계가 심해서 사료주고 멀리 떨어지니 그제야 먹더라구요
해질녁 넘 이뻐요🧡
하산하다가 꽤아래에있는 냥이 두마리 발견
안녕👋👋
치즈냥이와 고등어 코쩜아이
사료 던져주니 잘 먹네요
산에갈때 사료를 많이 들고 다녀야겠어요
빈봉지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5마리의 냥이들을 만나서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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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984744
2025.11.05 19: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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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공간
2025.11.05 00: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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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11.04 23: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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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5.11.04 23: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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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11.04 1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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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집사
2025.11.04 16: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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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11.04 15: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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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11.04 15: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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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2025.11.04 12: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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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빠앙
2025.11.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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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5.11.04 09: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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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5.11.04 0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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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78093
2025.11.04 08: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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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프
2025.11.04 03: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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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2025.11.04 02: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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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5.11.04 0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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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11.04 0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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