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6년 전으로 회귀
블루문
2025.11.04 00:29
조회수 25
16년 전 같이 일한 띠동갑 누님이 전근 갔다 다시 복귀한 걸 최근 발견. 오늘 과일/음료 간식으로 응원. 내일은 이마트 십만원권 상품권 선물해야지. 따뜻한 시선은 여전하구나.
음악과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 찾아간 카페. 정작 커피가 정말 너무 맛있다. 점 드립 시전 하시더니 일본 장인 커피맛 수준. 달다 달아 ㅜㅜ 장소 경험 빼고 커피만으로 6천원이란 돈이 아깝지 않다는 걸 정말 오랜만에 경험. 한국에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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