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가 순삭
강산sea!
2025.11.02 19:34
조회수 14
순식간에 하루가 가버린거 같아요
흐렸다 맑았다 그러다 맑아져 짙은 어둠으로
물든 저녁
새벽에 비가 왔다가서 그런지 공기가 제법 차네요
낮에는 쿠폰이 오늘이라 4일까지 써야 하는게
있어서 빽다방 가서 딸기주스랑 딸기바나나
아아 주문한거 픽업해서 집에 오는데
답답함이 가득해서인지 어디든 가고 싶더라구요
결국 집으로 향했지만...
나이를 먹어 갈수록 생각과 고민이
더 많아지고 깊어지는데
오늘은 답답함이 몰려오니 버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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