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31)어렸을 땐 몰랐던 레고인데..
사유의 공간
2025.10.31 19:22
조회수 62
얼마 전 뉴욕출장 다녀온 동생에게 선물받은 레고키링이랍니다.
왼쪽은 하이얀 레이스원피스에 레드버섯모자가 임팩트 있는 버섯양🤍❤️🍄
오른쪽은 버건디컬러의 스카프가 킬포인 프렌치불독군🤎💛🐶
쪼꾸미들 넘 귀엽지 않나요 ㅎㅎ
어렸을 땐 기억도 없는 이 녀석들이 어른이란 명찰을 단
지금에야 더 끌리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고 묘하고 그렇네요.
무해하고 하찮은 것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플러스 무쓸모해 보이는 것들도요😊
25년 10월의 마지막날 어떻게들 보내셨나요.
오늘밤도 평안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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