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처음 듣는 음악으로 조깅할 것

아리골드
2025.10.25 09:06
조회수 26
임지은 작가의 무구함과 소보로를 읽었습니다
.
제목의 저문장이 무척 좋아서
괜히 한번씩 뛰러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듣는 음악을 들으면서요
.
요즘은 자전거타고 출퇴근 하는 날이 많아서
일끝나고 공원가서 한솥 도련님 도시락먹고 책이나 좀 보다가 한바퀴뛰고 집에 오곤했는데
지난주즈음 부터는 금방 어두워져서 서둘러 집으로 향하게 되더라고요
.
해가 짧아져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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