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음의 문

Ani*
2023.09.05 10:39
조회수 131

창밖을 보고 있으니 눈물이 난다
하늘 위로 둥둥 떠다니는 구름처럼 어디론가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지만 갈 곳이 없다
마음도 몸도 많이 지쳐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지만 그냥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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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생강이
저도 요새 그런 비슷한 감정인데ㅠㅠ
결국엔 혼자 해결해야되는 감정인것 같고 그런 사실도 슬프지만..전 그럴때 일상에서 소소하게 변화를 주려고 노력해요..생각해보면 우울한 감정이 제 인생에서 제가 없어지는 것 같을때 우울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우울할때 나 라는 사람에 집중해서 평소에 안하던 산책하고 혼코노도 가보고 기분전환겸 메이크업, 헤어도 해서 나를 가꾸고 활동적인 일을 찾게 되면 기분이 좀 나아지긴하더라구요
2023.09.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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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문구가 너무 감성적이에요. 테그를 보니 엄마 이야기 인것 같아요 ㅠㅠ 흐잉 눈물이 ㅠㅠ
2023.09.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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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태그 하나하나가 마음에 꽂히네요,,, 부디 몸과 마음 너무 아프지 않길 🥹
2023.09.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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