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머니 기일

@neohappy6033
2025.10.24 18:42
조회수 13
어머니 기일이 되어 아내에게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손이 많이 가는건 시장에서 구매하고 집에선 밥과 국만 끓여서 제사를 지내면 어떻겠냐고 하니
아직은 아니라며 본인이 못 챙길 상황이 되면 그때
고민해 보라고 하네요.
명절이나 제사때마다 고생하다 2~3일은 몸살로
고생하는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젊었을땐 이런걸 크게 못 느끼고 지나친 것 같아
아쉬움도 남습니다.
사전에 컨디션 회복을 위한 영양제를 뇌물로 ㅋㅋㅋ
부부는 항상 배려와 대화가 필요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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