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앨범을 주문했다

에헤라디야야
2025.10.24 01:38
조회수 31

취미 중 하나가 오래전 들었던 가수의 앨범을 사모으는 것. 십대 때 들었던 애니 앨범도 사고 케이팝 그룹 정규 앨범도 산다. mp3 파일이 있어도 산다.
어제 산 건 '그저 바라보다가 OST'. 웰메이드 드라마의 OST 중 걸작 앨범이다. mp3로는 무수히 들었지만 역시 앨범 단위로 듣는 건 또다른 맛이 있다.
박정현의 '그 바보', 히라하라 아야카의 '감사', 여울의 '그대는 몰라요' 특히 좋다.
다른 참가 가수와 작곡, 작사 라인업을 보면 눈이 번쩍 뜨일 정도. 심심하면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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