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문물 영접

에드몽단테
2025.10.24 00:56
조회수 29
허리 상태가 폐급이라
신문물을 득템해 봤습니다
요즘 하도 광고를 많이도 때리는 상품이라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눈여겨 보셨을지도..
사용기를 소상히? 보고해 드리자면
저 같은 경우
이게 단순한 신경통이나 디스크 따위가 아닌
말 그대로 폐급인 상황인데.. 삐걱삐걱...
오~~신기하게도 통증이 줄고
보행이 가벼워 지네요
리뷰를 정말 많이도 읽고 구매 했는데
영 구라는 아니었나 봅니다.
휴~ 돈 날리는 줄 알고 실망할 준비부터 했는데 ...
다행이라는
혹시 단순 근육통 아니냐구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히스토리가 있는
허리병이라 얘기가 긴데...
아주 오래 전 군에서 81130 특기 번호를 부여 받던 날
이미 제 허리의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는..
열에 아홉은 허리 혹은 무릎이..
아님 둘다 아작나 내무반에서 복대를 차고
생활하는게 일상인 특기였다는..
각설하고 어쨌든 이 병원 저 병원
이런 치료 저런 치료 많이도 받아봤는데
고질병도 이런 고질병이...
(아...전에 운전하다 사고나서 폐차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한참 고생을...)
하여간 병원가기 귀찮을 때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ㅎㅎ 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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