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비롭던 뮤직페스티벌 이튿날

sunnydays
2023.09.04 23:31
조회수 103
서울에서의 볼일이 늦어져서,
해질녘에야 철원을 찾았네요.
우선 푸드존에서 사온 음식들로 허기를 채우고,
전이 있는데 막걸리를 빼먹을 수 없죠 !
철원 오대쌀로 만든 '대작'입니다.
자리에서 스크린보며 즐기다가,
아도이의 무대 !

최백호님의 깊이 있는 무대로,
아름다운 페스티벌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돌아서기 아쉬울 정도로,
이틀동안 너무나 행복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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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Damien Kim
푸드존도 엄청나고 날씨도 너무 매력적이네요
2023.09.05 10: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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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
우와 최백호님 무대.. 부럽습니다 ㅎㅎ
2023.09.05 00: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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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독고
헐 백호님!! 저도 보고싶어요 🥺
2023.09.04 23: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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