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닭도 언어교육이 필요해요. ㅋㅋ
아울
2025.10.23 02:38
조회수 106
동생이 초등학생때 문방구에서 병아리 한 마리를 사와서 키웠었어요. 다행히 건강한 닭으로 컸어요. 그러나 도시에서 키우다보니 이 닭은 다른 닭의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새벽에 꼬끼오를 하는데 음정과 박자가 모두 엉망이었어요. ㅋㅋ
그래서 닭한테 꼬끼오를 가르쳤어요. 다행히 빨리 배우더군요. 다음 날 새벽부터 닭은 제대로된 음정과 박자로 꼬끼오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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