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시락 준비

은꽃
2025.10.20 22:01
조회수 38
주말에 본가에서 아주 푹 쉬어
주중 도시락을 준비못해 퇴근후
일주일 도시락을 준비해 봅니다.
회사 식당밥을 먹어도,
외식을 해도 고기아니면 늘 5시쯤 배고파요
사과와 배를 큰 진공밀페 용기에 담아 넣습니다.
그래도 변색이 덜 할테니,
아침용으로 준비를 해놓습니다.
본가에서는 안먹는 아주 작은 고구마를
찜기에 넣어 10분 찌어봅니다.
야채, 고기와 달리 고구마는 익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저녁만 되면 땡기는 물,
하루 최소 1.3리터 먹기는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겹지 않게 여러가지를 넣어 먹는데,
작두콩이 제일 입맛에 맞습니다.
제습기를 계속 고민하다가,
지혜자 "서희의 우주님"이 추천해 주신
작은 제습기를 샀는데... 급 날이 추워지면서
이제 가습기를 꺼낼때가 됬네요 ㅎㅎ
하지만, 샤워후 욕실에 틀어 놓고
물많이 먹어 화장실 자주 갈때 무드등으로
사용하면 눈이 덜 부시니 좋을거 같아요.
라이프집에서 오늘의집 프로모션
당첨되어 무려 9천원 할인 받았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바에서
한입 털어 먹어서 그런지 오후에 집중이
잘된 하루였습니다.
카페인 의존을 낮춰야 하는데 ㅠ
이곳 대전은 밀가루의 도시답게
칼국수 가게가 많습니다.
채소를 내가 뜯어서 토핑으로 먹는 것이
아주 특색있고, 빨간국물과 민물새우 베이스를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음식입니다.
원치 않게 밀가루를 점심으로 먹어,
삼청동같은 산책코스를 발견하여
점심에 돌았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낼도 준비된 도시락으로
건강해 질 생각에 뿌듯한 저녁 시간입니다. 🤩
참고)
유성호텔은 공주의 갑부 김갑순님이
당시 5만원 투자비로 관광단지를 조성했다고 합니다.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