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먹은 집밥🍚
까망맘🖤
2025.10.18 00:44
조회수 95
오늘은 비가 와서 나가질 않았어요
왜 집에서도 늘 바쁜지 모르겠어요
성격인거 같아요...
일어나서 아욱된장국은 데웠어요
엄마가 싸주신거예요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해요
뭔가 기름진게 필요해서 참치캔도 땄네요
저녁엔 밥이없어 콩밥을 했어요
고구마 두개도 넣어줬어요
고구마 목욕시켜주니 자줏빛 색깔이 너무 이뻤네요
뚜껑여니 밥에 찰기가 절 더 배고프게 만들었어요
고구마가 익으니 못 생겨진듯해요
못생겨도 맛만있음 되겠죠~
저의 새벽간식이예요🤓
저녁은 남은 김치찌개를 처리했어요
낮에 먹고 남은 참치도 넣어줬구요
짜글이 스타일이 되었네요🥲
소세지 계란물 입혀서 구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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