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끈한 카레🥣

jolie
2025.10.14 13:23
조회수 23
쌀쌀해지니 원래 국물 좋아하는 사람은 더 계속 따뜻한게 생각나네요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 마지막 무수분 카레🥹
또 끓여야하나... 이번에 많이 만든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삶은 계란 구워서 사이드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얼려둔 닭이 줄어들지 않아서 먹기로했어요ㅎㅎㅎ
먹을 때 물 넣고 농도 맞추려고 만들 때 항상 보관 부피도 줄이고 할겸 진하게 만들어두는데 결국 밥 넉넉히 넣고 리조또처럼 빡빡하게 먹게되네요
또 슬금슬금 카레를 위한 재료를 모으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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