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왕 먹는 거 귀엽게 먹기로 했다.

똥봉지원정대
2023.09.02 10:43
조회수 178
안녕하세요.
똥봉지원정대입니다.
저는 원래 식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서 혼자 집에 있을 때 밥먹는 게 귀찮아 하루에 한끼도 겨우 먹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건강을 위해 집밥을 열심히 먹어봐야겠단 마음을 다잡았고, 이왕 먹는 거 좀 더 귀엽고 예쁘게 먹어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귀여운 건 언제나 옳으니까요!
그래서 그릇도 더 예쁜 그릇에 담고, 플레이팅도 제 눈에 예뻐보이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밥을 차려먹다 보니, 어느새 프로집밥러가 되어 있더라고요.😆
요기서 종종 저만의 플레이팅과 간단한 집밥 레시피들을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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